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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민언론 네트워크 말길=도형래 기자] 경기도가 크리에이터들의 축제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를 오는 10일 개최한다.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사업을 함께 한 크리에이터들의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경기도는 "올 한 해 경기도가 발굴하고 육성한 230여명의 크리에이터와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인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등의 플랫폼에 개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올리는 이들을 말한다.
경기도는 이날 행사를 통해 ▲경기 크리에이터 어워즈 ▲크리에이터 토크쇼 ▲하이터치회 및 팬미팅 ▲애장품 럭키드로우 등이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사회를 맡았다. 또 토크 크리에이터 윰댕, 설탕공예 푸드 크리에이터 팀세이카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디저트를 제작해 팬들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도 기획됐다.
'경기 크리에이터 데이'는 오는 10일 오는 10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며,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CJ ENM 다이아TV가 공동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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